
2028
실현 임박
바이오·의료•2028.10.14
1,000 논리 큐비트 내결함성 양자컴퓨터, 슈퍼컴퓨터 3년 치 분자 결합 시뮬레이션을 26시간 만에 끝내다
1,000개 이상의 논리 큐비트를 장착한 내결함성 양자컴퓨터가 복잡한 단백질-리간드 결합 자유에너지를 기존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대비 1,000배 빠르게 연산하며 비정형 난치병 표적 치료제 발굴 주기를 수년에서 수개월로 단축시켰습니다.
확률80%
목표시기2028년
'신약개발' 태그가 포함된 미래일기 및 기술·사회 예측 아카이브입니다. (2건)

1,000개 이상의 논리 큐비트를 장착한 내결함성 양자컴퓨터가 복잡한 단백질-리간드 결합 자유에너지를 기존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대비 1,000배 빠르게 연산하며 비정형 난치병 표적 치료제 발굴 주기를 수년에서 수개월로 단축시켰습니다.

PROTAC은 질병 유발 단백질과 E3 유비퀴틴 리가아제를 연결해 세포의 프로테아좀에서 표적을 반복적으로 분해하는 신약 기술입니다. 2026년 첫 FDA 승인 사례를 발판으로 2029년경에는 기존 억제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전사인자, 스캐폴드 단백질, 변이 단백질로 적용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