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9
실현 임박
모빌리티•2029.09.17
2029년 서울 도로의 아스팔트가 공기를 정화하기 시작했다
2029년부터 서울의 주요 간선도로에 티타니아 나노 복합 코팅이 적용돼 햇빛과 수분으로 NOx와 매연 성분을 산화 처리한다. 다만 CO₂ 전환은 별도 촉매 모듈이 필요한 초기 단계로 도로 전체의 탄소중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확률72%
목표시기20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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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부터 서울의 주요 간선도로에 티타니아 나노 복합 코팅이 적용돼 햇빛과 수분으로 NOx와 매연 성분을 산화 처리한다. 다만 CO₂ 전환은 별도 촉매 모듈이 필요한 초기 단계로 도로 전체의 탄소중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